영화 <외계+인 1부>는 한국 SF 판타지 영화로 화려한 출연진과 여러 시대를 넘나드는 줄거리로 많은 기대를 모은 작품입니다. 과연 그 내용은 어떨지 정보와 출연진, 줄거리, 평점과 2부 개봉까지 한번에 알아보겠습니다.
외계인 1부 정보
개요: 액션/142분
개봉: 2022년 7월 20일
감독: 최동훈
배급: CJ E&M
평점: 6.88
관객수: 153만명
외계인 1부의 최동훈 감독은 <범죄의 재구성>, <타짜>, <도둑들>, <암살>, <전우치>등을 연출했던 감독입니다. 외계인 1부는 제목이 1부로 되어있는 것처럼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 끝부분에 2부를 위한 쿠키 영상이 있고 1부와 2부는 동시에 제작되었다고 하네요.
외계인 1부 출연진
외계인 1부는 김우빈, 김태리, 류준열, 조우진, 김의성, 소지섭 등 주조연 할거 없이 기대되는 라인업입니다. 러닝타임이 2시간 22분으로 긴 편이지만 출연진과 감독, 시놉시스 등을 보면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주요 출연진의 정보를 짧게 알아보겠습니다.
김우빈(가드): 인간의 몸 속에 가두어진 외계인 죄수의 관리와 호송을 담당
김태리(이안): 630년전 고려 시대의 천둥을 쏘는 인물. 우리가 알고있는 총을 사용합니다.
류준열(무륵): 이안과 같은 시대 사람으로 신검을 찾기 위해 이안과 경쟁하게 됩니다.
외계인 1부 줄거리
영화는 2022년 현재와 고려시대 두 시대를 왔다갔다 하면서 진행됩니다. 2022년 현재 가드(김우빈)와 썬더는 외계인인 죄수를 관리하는 역할인데요, 외계인 죄수는 인간의 몸에 가두어져 있습니다. 문도석(소지섭)은 형사 역할로 나오는데 서울 상공에 우주선을 발견하게 됩니다.
한편 고려시대에서는 무륵(류준열)과 이안(김태리)가 신검을 찾고 있는데 이 신검에는 엄청난 현상금이 걸려있기 때문입니다. 신검의 비밀을 찾는 신선 흑설(염정아)와 청운(조우진), 신검 쟁탈전에 참여하는 자장(김의성)까지 소문 속의 신검을 찾기 위해 움직입니다.
이렇게 두 시대가 따로 존재하던 와중 죄수번호 197A가 탈옥하면서 문제가 생깁니다. 신검을 차지하게 되면 탈옥도 가능하고 시간대를 이동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의 문이 열리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영화가 진행됩니다.
외계인 1부는 한국 도술과 SF가 결합된 판타지 영화로 한국에서는 여태까지 볼 수 없었던 스토리와 액션을 보여줍니다.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배우들에 비해, 많은 시간대를 돌아다니며, 다른 행성, 외계인, 썬더 등 영화 안에서만 사용되는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 특히 초반 부분이 어지럽고 산만하게 느껴집니다. 또한 중간 중간에 넣은 유머코드는 약간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우치와 같은 감독인 만큼 전우치의 액션을 좋아했던 분이라면 즐겁게 감상 하실 수 있는 영화입니다. 외계인 2부는 23년 개봉 예정이고 1부보다 더 재미있다고 하니 1부를 보신 분들이라면 2부를 기다려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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